2019년 5월 육군 영어어학병 합격수기 - 해외파 유학생 학원수강생2

 

Background

I was born in Korea, but I spent most of my life (16 yrs) in the US and I went to school starting from 2nd grade of grade school to finishing my bachelors in the US as well. During this time my interaction with the Korean language was limited to the time spent with family (which was seldom after moving out at the age of 18) and a bit over a year of working in a Korean restaurant. I would say that while I can hold a conversation in Korean pretty decently, I had a lot trouble with Korean vocabulary that could be commonly found in newspapers and articles but perhaps not so much in everyday life. If you are somebody that is mainly an English speaker like me and also not a natural public speaker, then I think this may be helpful for you.

Preparations

A week before taking attending class,I took the 방학특강 lecture online. I didn’t get to finish it but for me it was helpful since I was able to know what to expect before getting into the thick of it. For me the hardest part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class was memorization, especially memorizing in Korean. In the beginning when we were doing memorization exercises during class,I would try to memorize the literal sounds of the words that I didn’t know the meaning of which was really difficult to handle whilst simultaneously trying to memorize the contents of the passage. This resulted in me missing huge chunks of the passage when I would try to repeat back what I heard. And because during class we mostly did the exercise in Korean, I had a hard time and it was huge hit to my confidence. If I were to go back in time, I would read A LOT more Korean articles and learn more Korean vocabulary before diving into class. You could be an excellent English speaker, but when it comes to translating, if you don’t understand what you have to translate, you’re going to have a tough time. Because of this, I was more confident in translating from ENG->KOR than KOR->ENG even though I was a much stronger English speaker.

 

Other than listening to and participating in lecture, I would try to stay after class for study groups with classmates after every class. This should be your top priority. Before each study group I would look for articles in both Korean and English (I mostly used articles I found on Naver for Korean articles and the Korean Herald/Joongang Daily for English) to read to my study mates so they can translate back to me, and they would do the same for me. We focused on topics such as North Korea, national security, foreign affairs(mostly US related), economics, and we would sprinkle in societal issues here and there. It was very helpful being criticized by stronger Korean speakers, especially when I was translating ENG->KOR, as I was able to work on my awkward phrasing when trying to form phrases in Korean.

 

Outside of study group, I would use text-to-speech programs (Papago for Korean articles and Google Translate for English) and record my translations after listening to between 25-50 words. While study groups were more helpful, I would say practicing translation through this method was useful as well.

 

Personally for me, I didn’t put too much focus on memorizing military vocab outside of lecture. I naturally picked up the most used ones during lectures and study groups. This may not be the best example because during my actual exam, there was little use of military vocabulary, so I may have been able to get away with it.

 

I would say that the hardest part about preparing for the exam was trying to be consistent and confident. During lecture and study groups, I had a lot of trouble translating consistently. I would have good days and just as much bad days. When having bad days, it would be a huge hit to my confidence which resulted in me being more inconsistent. It was a vicious cycle that threw me into a slump many times during the prep. If you are somebody like me, all I could say is to be mentally strong and persevere.It is inevitable that you are going to have days where you can’t remember phrases to save your life. It’s important to keep on practicing through those days so during the actual exam it doesn’t happen.

 

Conclusion

In conclusion, I felt that after attending every lecture and having many study groups, the key to performing well during the exam was having confidence. You have to endure through the pain of being publicly shamed during lecture when one of your terribly translated recording is picked and fuel that shame into doing more practice. Even if Korean isn’t your primary language and each and every class during the beginning seems daunting, through practice you will gain confidence. So it is super important to practice and practice more, and just as important to form a solid study group in which you can share constructive criticism amongst each other.

 

 

☞ 김승국 선생님:

학원수강 문의: 02-6941-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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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육군 영어어학병 합격수기 - 해외파 유학생 학원수강생

 

안녕하세요, 5월9일 시험후 합격한 해외파 유학생입니다. 


저는 3*등/75명 이라는 등수로 합격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으며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을 재학중입니다. 


제가 느낀바로 본 시험은 영어실력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얼마나 긴장을 하였는지도 중요합니다. 저와같은 해외파분들이라도 시험장에 막상 아무런 준비없이 가시면 분위기에 압도당해 어버버 하고 떨어지실수 있을거같습니다. 

 

국방어학원에 가면 간단한 오티후 영한, 한영 통역에서 (시험장내부는 다른글 참조) 시험관 한명과 마주보고 앉게됩니다. 생각보다 매우 거리가 가까워서 놀라실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제앞에 앉아있던 채점관이 마스크를 끼고 좀 시니컬 하시더라고요. 뭐 여기까진 괜찮았습니다. 이미 예상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대비를 해뒀으니까요. 그런데 한영 앵커멘트가 끝나고 제가 통역을 시작하고 한문장 정도 지났을때 이분이 갑자기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한숨을 크게 쉬더라구요 10초정도. 아무리 긴장을 안해도 앞에 앉아서 제 통역을 듣는 사람이 그런태도를 보이면 매우 멘탈이 나갑니다. 실제로 저도 그분때문에 한영을 잘 달리다가 중간에 어버버 하고 결국 반파를 당했습니다. 시험장을 나와서 정말 허탈하더군요 솔직히 큰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후배분들께서도 부디 이런 상황을 미리 알고 머리속에 그려보면서 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김승국 통역학원은 단언컨데 제가 태어나서 다닌 모든 학원들중 가장 재미있게 다녔다고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사실 통역은 본인이 하는거지 앞에서 선생님이 떠든다고 본인 실력이 늘진않습니다. 김승국 사부님은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시는 방식으로 수업을 하시는데 정말 재미도있고 좋은 친구들을 사귈 기회도 얻게 됩니다.


실제로 학원에서 유학생친구를 사귀어 시험장도 같이 가고 같은 날 입대도 합니다. 
시험에서 제가 느끼기에 가장 중요한건 긴장 풀기입니다.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준비를 많이 해도 당일날 긴장해버리면 머리가 하얘지고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유체이탈 화법이 나옵니다.


이 말을 뒤집으면, 아무리 영어를 못하고 해외 한번 안다녀왔어도 긴장 안한 척 유창하게 말하면 합격하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의고사를 친구들에게 부탁하고 최대한 돌발상황을 만들어서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본 시험은 폭파만 당하지않으시면 됩니다. 긴장을 하지 않되 평소 자신에게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김승국선생님께 한달간 재미있고 유쾌한 수업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승국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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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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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육군 영어어학병 선발시험 합격수기-학원수강생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월 12일 육군 영어어학병 시험을 본 김OO 입니다. 김승국 선생님의 오전 현강반이었습니다. 글재주가 별로 없는 편이지만 선생님과 선배 수강생들에 받은 도움을 내리사랑으로 전하기 위해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최대한 상세하게 적어 드리겠습니다.

 

<2/12 어학병 시험>

  

1. 시험절차

 

일찍가면 홍보관이라는 곳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시험 감독관님이 시험생들을 국방어학원 서희원 이라는 곳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큰 강당이 있고 저희가 시험 볼 방이 2개 있는 곳입니다.

가면 평가지를 4장 주는데 2장 영한 2장 한영이고 연번이라고 자신의 고유 번호가 있는데 이걸 꼭 평가지에 적고 시험 볼 때 제출하셔야 합니다.

대기생들은 강당에 앉아있다가 시험관님이 무작위로 데려가십니다. 저는 뒷줄에 있었는데 운 좋게 먼저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도 말하시겠지만 뒤와 가장자리가 좋은 자리인거 같습니다.

 

2. 자신감

 

사실 저는 학원에서 본 세 번의 모의고사가 모두 상위권이어서 크게 불안하거나 이러지는 않았습니다(한 자리 수 였어요). 그러나 통역은 한 방이라는 선생님의 말씀과 제가 연습하면서 반파, 폭파 한 적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적당한 긴장감을 갖되

자신감을 가지고 임한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못했으면 다음꺼 잘할 수 있다, 잘 했으면 남은 것도 마저 잘하자' 그냥 이렇게 자신감 장착하시고 보면 무조건 붙는다고 제가 감히 단언 할 수는 없지만

자신감을 잃고 하는 것 보다는 100배 1000배 좋을거 같습니다. 또 이번 시험은 150명 중에 112명 밖에 오지를 않아서 이걸 감독관님이 말해주셨는데 이것도 자신감 적용의 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3. 시험평가지

 

단어, 문법, 강세, 표현 이었나 총 4가지 항목이 있고 실수 할 때 마다 1점씩 감소하는 방식입니다. 5초 안에 말을 못하는 무응답 상황 발생 시 0점으로 기록됩니다.

 

4. 국방어학원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이황리 693 이 주소이고요. 이천터미널을 이용하시거나 상승대 삼거리 정류장에 버스를 타고 내리시면 됩니다. 시험 준비물은 수험표와 신분확인증 두 개입니다. 꼭 가져가셔야 합니다.

 

<공부법>

 

1. 단어

 

제일 저평가 받지만 가장 중요한 공부 중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느낍니다. 오전 반 같은 경우는 단어 복습이 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선생님도 단어 좀 외우라고 하셨는데 단어를 외워야 하는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우선 모르는 단어가 정말 많습니다.

저도 워드로 모르는 단어 정리한게 14회차 수업 동안 15페이지나 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 씩 모르는 단어가 나온건데 이걸 몰랐다면 연습, 모의고사, 실제시험에서 많이 힘들었거 같습니다. 단어 꼭 외워야 합니다.

 

2. 스터디

 

제가 시간을 가장 많이 투자한 공부법입니다. 쌤이 수업시간에 스터디를 잡아주시기는 하는데 저는 집이 멀어서 스터디를 따로 구하던 중 우연히 근처에 사는 수강생 분을 구해서 운 좋게 정말 원활히 스터디를 했습니다.

저희 스터디는 4명이었는데 시간 날 때마다 모였는데 저는 거의 8번 정도는 모여서 모의고사 연습하는 것처럼 했습니다. 이게 제일 도움이 되는게 서로 피드백도 해줄 수 있고 무엇보다 많은 양의 기사와 주제를 커버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시험 열흘 앞두고 느끼실텐데 단어나 정리 기억보다는(물론 중요하지만) 실전 연습하는게 훨씬 도움된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수업에 사용했던 자료들을 다시 틀어주는 것도 좋고(저희 복습 잘 안하지 않습니까 솔직히?) 그 외 지문을 찾아서 

텍스트 음성 변환기를 쓰는것도 좋습니다. 프로그램으로는 Papago, baloboka, 곰 녹음기 추천드립니다. 또 저희 스터디는 단어 수를 좀 길게 6-70 단어라든가 , 어려운 숫자, 많은 열거, 소수 둘째 자리랑 나라 6,8개 외우는 지문까지 연습했었는데 확실히

연습 때 어려운 지문도 몇 개 씩 해보시는게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시험 때 지문이 솔직히 연습 때 어려웠던 지문보다 할 만 했던거 같습니다. 서로 피드백해주는것도 좋은데 제 습관이 말꼬리 올리기와 -했다 체를 쓰는 거였는데 피드백 단계에서 열심히

혼나면서 최대한 고치려고 했습니다. 완전히 고치지는 못했는데 시험 당일에는 이 습관이 안 나온게 정말 좋았습니다. 연습 또 연습 하십시오 꼭.

 

3. 정리기억

 

수업 때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정말 강조해주십니다. 정리 기억은 간단히 말하면 그냥 나오는 지문의 흐름이나 내용을 간략하게 혹은 나만의 방식으로 기억해 두었다가 말할 때 사용하는 부분인데 저는 거의 스탯을 몰빵해서 정리기억 위주의 연습을 했습니다.

단어나 다양한 주제를 커버하는 것은 변수를 줄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아무리 많은 주제를 커버해도 당일 날 색다른게 나오면 효과가 절감될 수 밖에 없습니다.(그럴 일은 거의 없습니다만..^^) 그런데 정리기억을 못하면 다 아는 내용이었어도 통역을 애초에

할 수 가 없고 모르는 내용을 흐름 따라 대충이라도 말하는 것도 할 수 가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정리기억무새라 불릴 정도로 저희 스터디원들에게도 항상 강조했었고 실제로 시험 때 가장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정리기억 훈련법은 선생님이 수업 자료에 pdf 파일을 하나 씩 따로 녹음해서 주시는데 그걸 틀어놓고 중심 키워드나 내용을 잡는 것입니다. 단, 외우면 안됩니다. 외우면 재연습이 안될뿐더러 흐름 타는 연습이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시험 후>

 

시험을 치른 후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시험 치르려고 기다리는 시간만큼이나 빨리 간거 같았습니다. 10시 에 바로 연락이 안 와서 설마 탈락했나 했지만 10시 13분 쯤에 연락이 오더군요. 등수는 한 자리 수였고 점수는 80점대였습니다. 커트가 75등 25점이었는데 정말 어버버버버 하지 않고 어버버 만 해도 붙을 수 있으니까 공부 힘들더라도 좀만 참으시고 다들 꼭 좋은 결과 얻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승국 선생님께 꼭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개강 전 날 카톡으로 문의 했는데도 친절하게 상담 다 해주시고 현강생인데 학원을 잘 안가고 집에서 들어서 좀 불성실해 보일 수도 있는데 잘 이끌어 주셨고 모의고사 피드백도 잘 해주시고 카톡이나 메일로 모르는거 물어 볼 때마다 정말 잘 답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주신 자료 하나하나 다 정말 시험을 준비하고 치르는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미래 수강생 분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시험을 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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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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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영어어학병 선발공지를 기다리시는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육군전문특기병 모집계획이 병무청 공지에 나왔는데, 영어 어학병은 10월 접수를 하지 않습니다. 

2019년 일정과는 달리 12월초 선발시험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 영어어학병(20년 1~3월 입영) 모집은 11월 5일 전후에 접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https://www.mma.go.kr/board/boardView.do?gesipan_id=93&gsgeul_no=1502949&pageIndex=1&searchCondition=&searchKeyword=&pageUnit=10&mc=usr0000150&jbc_gonggibo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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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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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12, 13일에 시행된 육군어학병(통역병) 선발시험에 합격한 김승국선생님반 학생들입니다. 이번시험에는 50명이 합격하였습니다. 김승국선생님의 합격신화는 2012년에도 계속됩니다!

합격하신 분들에게는 축하를, 아쉽게 탈락하신 분들에게는 위로를 전합니다. 합격하신 분들은 실력을 인정받는, 멋진 어학병(통역병)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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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11월18일에 시행된 육군통역장교 선발시험 김승국선생님반 합격자입니다.

최종합격자 발표가 어제(2012년 2월20일) 있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사령관의 총애를 받는 최강 통역장교가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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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선발시험을 앞두고 공군통역장교 설명회를 갖습니다.

공군통역장교회 소속 현직 통역장교 2-3분께서 오셔서 이런 저런 내용을 설명해주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궁금한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일시: 2012년 3월 31일(토), 오후 5시
장소: 신동표어학원 902호
참석: 현직 공군통역장교 2-3명

* 참석하실 분은 카페 원글에 댓글 달아주세요.(링크 클릭)
http://cafe.naver.com/armyinterpreter/5254


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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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모집하는 개별모집병(어학병 포함) 연간 모집일정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지원에 참고하시기 바라며, 관심있는 사람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개별모집병 모집특기

<영어 어학병>

2012년 3. 12(월)/13(화) 시험

모집인원: 75명

접수: 2012. 2.1.~2.15(수)

1차발표: 2012.2.20(월)

합격자발표: 2012.3.28

입대시기: 2012.4~6월

2012년 6. 11/12 시험

모집인원: 75명

접수: 2012.5.1~5.15

1차발표: 2012.5.18(금)

합격자발표: 2012.6.28

입대시기: 2012. 7~9월

2012년 8월 6일/7일 시험

모집인원 : 75명

접수: 2012.7.2~7.16

1차발표: 2012. 7.19

합격자발표:2012.8.28

입대시기: 2012.8~10월

어학병(아랍어,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체육학조교병, 훈련소조교병, 유해발굴기록병, 군마조교병, 의장병, 복지병, 특전병, 방송병, 탐지분석병,

지형자료관리병, S/W개발병, 정보보호기술병, 화학연구보조병, 생물학연구보조병, 방사능분석연구보조병

군악병, 특별경호병, 33경호병, 싸이카헌병, 수사전문병, 사이버수사병,

회계원가비용분석병, 유해발굴감식병, 기독교군종병, 천주교군종병, 불교군종병

☞ 특기별 자세한 모집일정은 첨부파일 참조

※ 모집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지원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매월 공지되는

모집계획을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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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경쟁을 뚫고 합격하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다. 시험 준비하시느라, 추운 날 시험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입대 후 실력을 한층 더 갈고 닦아 인정받는 어학병이 되시고 군 복무를 사회에서 나를 차별화시킬 수 있는 경쟁 무기인 통번역 스킬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기회로 삼으세요.

이번 시험에는 3수 끝에 성공하신 분들이 몇 분 계서서 더욱 기쁘기도 하지만, 영점 몇, 1점 차로 정말 아깝게 탈락하신 분들도 여럿 있어 안타깝기도 합니다. 새옹지마의 고사를 생각해보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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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2일에 시행된 공군통역장교 11년 하반기 시험에서 김승국선생님반 응시생 12명이 합격하였습니다!

합격하신 분들에게는 축하를, 아쉽게 탈락하신 분들께는 위로를 전합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고, 임관 후 실력을 인정받는 통역장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 연습해야겠죠?



Posted by 김승국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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